불안장애로 인한 자해와 자존감 개선 방법은?
제가오늘 정신과에서 뇌피검사를했는데 우울지수는 정상으로나왔는대 불안지수가 심각하게 높게나왔는데 왜저는불안하고 우울하고 제가이세상에서사라지면 세상사람들이편할거같고 왜계속 사라지고싶을까요?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너무낮은데 높여주는 약같은게 있을 까요? 그리고계속 손목에 샤프로 자해를하게되는데 원래불안장애가 그런가요?자해하는것도 의사선생님한테 말씀드려야할까요?
제가오늘 정신과에서 뇌피검사를했는데 우울지수는 정상으로나왔는대 불안지수가 심각하게 높게나왔는데 왜저는불안하고 우울하고 제가이세상에서사라지면 세상사람들이편할거같고 왜계속 사라지고싶을까요?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너무낮은데 높여주는 약같은게 있을 까요? 그리고계속 손목에 샤프로 자해를하게되는데 원래불안장애가 그런가요?자해하는것도 의사선생님한테 말씀드려야할까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많이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는군요. 불안지수가 높게 나온 것과 관련하여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감정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가 있을 때 자해 행동이 나타나는 것은 드물지 않습니다. 불안이 극도로 높아질 때 일시적으로 그 감정을 완화하려는 방법으로 자해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자신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자해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담당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셔야 합니다. 의사는 환자의 모든 증상을 파악해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자해 행동은 치료에 있어 중요한 정보입니다. 부끄러워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
낮은 자존감의 경우, 직접적으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약물은 없지만 불안과 우울 증상을 완화하는 약물 치료가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담 치료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찾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연습하며, 작은 목표 달성을 통해 자신감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계시니, 담당 의사와 솔직하게 모든 증상에 대해 상의하시고 적절한 약물 치료와 상담 치료를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질문자님은 혼자가 아니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중2때쯤 넌 안된다 잘하는게 뭐냐 이런식으로 말하던애가 있었어요. 그때 자존감도 낮아지고 자해시도에 힘들어했는데 결국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화해 한후 몇일전엔 고백도 받아서 연인관계가 됐어요 전 진짜 괜찮아 진거같은데 자꾸 뭘 시도 할때마다 “내 주제에 이런걸 할 수 있겠어?” 싶고 “내가 이걸 잘한다고..? 저 사람이 그냥 예의상 칭찬 해주나 보다” 싶어요, 그만뒀던 자해도 밤마다 자꾸 하고 싶고 못하게 저 스스로 자려고도 해보고 주변에 날카로운걸 다 치우면 이게 맞는건가 싶으면서 눈물도 나요 ptsd라기엔 자해충동 식욕저하 안될거라는 생각 자존감 하락을 빼면 관련 증상이 없는거 같은데 왜이러는걸까요

따뜻한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제 불안의 원인이 피부인 것 같아요 원래 피부가 좋았었는데 편평 사마귀가 발견되고 나서 늘 불안했어요.. 얼굴에 작은 좁쌀도 사마귀면 어쩌지 불안해요 피부과가서 제거하고 집에 돌아와도 아주 작은게 제 눈엔 보여서 불안하고.. 또 피부과가도 똑같이 반복이 돼요... 제 성격에 문제일까요? ㅠㅠ 피부과를 2주에 한번은 가는 것 같은데 너무 신경쓰여서 아침마다 불안합니다 문제의 근원이 해결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살아야 할까요.... ㅠㅠㅠ 너무 고민되고 걱정이 많아지네요

방금 '엄마와의 관계 계선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 올린 사람인데 병원 가기를 극도록 거부하시고 분노하는 엄마를 어떻게 병원까지 가게끔 유도하죠? 아빠도 가야만 해요 아빠는 화나면 욕하고 물건던지고 소리지르는 사람이예요. 근데 자존감은 엄청 낮아요 자존심 고집은 세고요 엄마는 아빠를 필요로 하는데 아빠는 자기 멋대로 하는 쪽이예요 저는 17일째 오전7시에 자서 오후 2~5시에 일어나요. 망상하는 시간만 3~4시간이예요. 다 제 잘못이예요 그래서 꼭 제 인생을 걸고 고쳐드리고 싶어요 제발 지금 엄마는 자기 지시를 듣지 않거나 부정, 거부하면 크게 화내고 개새끼야 씨발 야 하면서 욕하다가 엄마 말을 인정해주고 긍정해주면 안아주면서 착한 우리 딸 주여 해요 방금 그랬어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정신병걸릴거같아요 그리고 너무 죄송해요 이대로 납두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회사에서도 동료들이랑 소리지르고 그랬나봐요 어떻게병원까지 유도하죠 예약해도 2개월 걸린다고해요 도와줘요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