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사용 후 생리 중지,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탐폰 끼고 수영했더니 생리가 멈췄어요 어제 밤에 생리가 시작해서 그때부터 4시간 간격으로 탐폰을 교체했는데 8시에 새거 장착해서 9시~10시 수영 후 바로 제거했습니다 제거할 때 뻑뻑해서 질이 아프긴 했지만 어제도 뺄때 그랬으니 그냥 넘겼어요 근데 그후로 4시간이 지나도록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생리혈도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탐폰 끼고 수영했더니 생리가 멈췄어요 어제 밤에 생리가 시작해서 그때부터 4시간 간격으로 탐폰을 교체했는데 8시에 새거 장착해서 9시~10시 수영 후 바로 제거했습니다 제거할 때 뻑뻑해서 질이 아프긴 했지만 어제도 뺄때 그랬으니 그냥 넘겼어요 근데 그후로 4시간이 지나도록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생리혈도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1개의 답변
탐폰 사용합니다. 생리가 곧 시작할 것 같은데 수영을 해야해서 탐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제거 시 소량의 노란색 냉이 탐폰에 묻어있는 것을 확인했어요. 냄새는 없었고, 새끼손톱 정도 묻어있었습니다. 평소 질이나 생식기가 가려운 적은 없었고, 이외에 분비물이 있거나, 질염과 관련된 증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건가요??? 병원에 방문해야 할 만큼 심각한 일인가요? 더 궁금한 점 1.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노란색 냉이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2. 노란색 냉은 어떠한 경우에 발생하나요?(일반적인 경우/염증과 관련된 경우 모두 알고싶습니다.) 3. 탐폰 사용 전, 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데 이런 경우에도 세균성 질염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요? 4. 감염 확률을 낮추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성 고민질염제가 3주 전 쯤 칸디다 질염을 진단받고 약 3일치를 처방받아 제대로 복용하고 다 나았었는데요 26일날 생리 시작해서 저번 주에 생리가 끝이 났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질 입구쪽이 따갑듯이 가려운 게 하루에 한두 번 정도 가끔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기분 탓인가 하고 넘겼는데 며칠이 지나도 가려움 증상이 가끔씩 생기니까 혹시 하는 마음에 방금 샤워하고 나와서 거울로 확인을 해봤는데요 분비물이 묽은 마요네즈 처럼 나와요 .. 칸디다 질염 걸렸을 때처럼요 .. ㅠㅠ 질염이 재발한 게 맞겠죠 나은 지 이제 한달 정도 돼가는 거 같은데 또 증상이 나타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이럴 때마다 그냥 별 걱정하지 말고 산부인과 가서 약 처방 그때그때 받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이러다 만성 질염으로 번질까봐 너무 무서워요 아 그리고 최근 생리할 때 탐폰을 딱 1번 썼었는데.. 탐폰이 질염에 안 좋다 그러더라구요 탐폰 사용 때문에 또 증상이 나타나는 건지 , 최근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성 고민질염아니 생리할때 탐폰 끼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못끼게 해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