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증상 보호자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할머니가 치매 초기증세를 보이셔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셔서 저를 모르실때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무슨일이 있으셨냐는듯이 정상으로 돌아오십니다 병원은 갔고 약도 처방받으실 것 같은데 옆에서 무엇을 해야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을까요? 음식이나 해야하는 행동 퍼즐같은 놀이 등 하면 좋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할머니가 치매 초기증세를 보이셔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셔서 저를 모르실때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무슨일이 있으셨냐는듯이 정상으로 돌아오십니다 병원은 갔고 약도 처방받으실 것 같은데 옆에서 무엇을 해야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을까요? 음식이나 해야하는 행동 퍼즐같은 놀이 등 하면 좋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일반적으로 치매 환자들에겐 최근의 일 보다는 과거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해요. 어린시절 함께했던 기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주시는 것, 가벼운 만들기나 색칠, 글씨쓰기, 등이 도움이 될 수는 있다고 해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혹시 미성년자일시 임신 한 경우 병원 보호자가 꼭 부모님이여야하나요? 남자친구 부모님 중 한명이나 가족중 성인 형제 가능한가요?

66세여성인데 요몇달 전부터 주변사람들한테 엉뚱한 말과함께 1~2분정도 전혀 기억이안나요.혹시 치매초기증상이 이런가요?

어머니가 치매셔서 장기요양등급 5등급을 받고 3개월 넘게 주간보호센터를 잘 다니셨는데 요즘 가기싫어하시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이 강해져서 센터서도 모시기 어렵다고하여 약을 기존 치매약에서 추가로 정신과약을 처방받아야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정신과는 그래서 보호자가 가야한다고 초진이라..그러시는데 지금 제게 너무 공격적이시고 분노가 많으셔서 병행 동행이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초진에 보호자만 가서 증상 얘기 후 약을 타오는게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