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과 항진증으로 대학병원 파업으로 피검사 못 받아, 종합병원에서 약 용량 맞춰도 되나요?
갑상선암과 항진증으로 인해 대학병원에 다니는중인데 파업으로 인해서 피검사를 못하는 중입니다 종합병원에가서 갑상선 수치 검사하고 약 용량을 맞추고싶은데 임의로 그렇게 해도되려나요…? 제가 항진증 증상인 빈맥,손떨림,과한 땀 분출이 너무 심해서 그렇습니다
갑상선암과 항진증으로 인해 대학병원에 다니는중인데 파업으로 인해서 피검사를 못하는 중입니다 종합병원에가서 갑상선 수치 검사하고 약 용량을 맞추고싶은데 임의로 그렇게 해도되려나요…? 제가 항진증 증상인 빈맥,손떨림,과한 땀 분출이 너무 심해서 그렇습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갑상선암과 갑상선 항진증은 신중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대학병원의 파업으로 인해 피검사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병원에서 피검사를 받고 약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종합병원에서도 필요한 검사와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빈맥, 손떨림, 과한 땀 분출과 같은 증상들은 갑상선 항진증의 대표적인 증상들로, 이러한 증상이 심각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종합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처방받은 병원에 문의하시거나, 가까운 내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병원이나 약국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 '명절병원'을 검색하거나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원래 가는 병원이 파업하는 바람에 못 가고 있어요. 약을 처방해야 되는데 처방전만 받을 수 있나요?
안과안약개인병원에서 2년간 추적관찰하던 혹을 수술해야할수도 있다 하셔서 타병원(개인병원)가서 재세침검사하니 갑상선암5단계나와서 산정특례 등록해주셨습니다. 다만 해당 개인병원에서는 반절제후 임파선 긁어내서 조직검사후 전이여부 확인해야한다 하셨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하고 첫외래때 혹이 너무 많고 임파선 전이부분 세침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대학병원 첫외래때 전절제후 임파선 긁어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임파선 전이의심이면 암일확률이 높고 수술후 조직검사했을때 갑상선암이 아닌가능성은 0%맞나요? 암이 아니라고 하면 조직검사 결과가 뒤바뀐게 맞나요? (저번에 개인병원에서 씨티 조영제 맞으면서 검사할때 타환자 기록지? 그 어디 몇층가서 무슨검사 받으라고 써있는거를 다른환자꺼를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과저희 엄마가 강사인데 몇주 전부터 가래가 끓고 목이 쉬어서 병원에 갔더니 후두염 진단받았고,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지만 여전히 완전히 낫지는 않아서 질문 남깁니다. 엄마가 7년전에 갑상선암에 걸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과 혹시 연관있는건가요? 노파심에 물어봐요
이비인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