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졸 호르몬 검사 결과 2.6, 쿠싱증후군 아닐까요? 부신 수술 필요한가요?
양쪽부신 결절성과증식이 있어서 내분비내과 진료를보니 코티졸 호르몬 검사를 여러번 시행했습니다 결과 코티졸 호르몬수치가 점점 떨어졌고 마지막에 2.6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6이면 쿠싱증후군은 아닌거라고 봐도 되나요? 쿠싱증후군 아니라며 부신 수술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수술 안해도 되는것 맞나요? 내년에 다시 추적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양쪽부신 결절성과증식이 있어서 내분비내과 진료를보니 코티졸 호르몬 검사를 여러번 시행했습니다 결과 코티졸 호르몬수치가 점점 떨어졌고 마지막에 2.6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6이면 쿠싱증후군은 아닌거라고 봐도 되나요? 쿠싱증후군 아니라며 부신 수술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수술 안해도 되는것 맞나요? 내년에 다시 추적검사하기로 했습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코티졸 호르몬 수치가 2.6이라는 결과만으로는 쿠싱증후군 여부를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쿠싱증후군 진단을 위해서는 코티졸 수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르몬 검사와 임상 증상, 영상 검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코티졸 수치가 점차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면, 이는 쿠싱증후군이 아닐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쿠싱증후군 진단 기준은 복잡하며, 정상 범위 내에서의 변동이나 검사 시간, 스트레스, 약물 복용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신 수술의 필요성은 부신 결절의 크기, 기능, 증상, 그리고 쿠싱증후군이나 다른 부신 기능 이상 질환의 유무에 따라 결정됩니다. 의사가 수술을 권하지 않았다면, 현재로서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일 수 있습니다.
내년에 추적 검사를 하기로 한 것은 상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 계획을 조정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추적 검사 결과에 따라 수술이나 다른 치료 방법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진료를 담당하신 내분비내과 전문의의 판단을 신뢰하시고, 추천한 대로 추적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불안하거나 추가적인 의문이 있으시다면,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구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쿠싱증후군 부신종양 원인인데 수술이 필요한가요?
내과양측부신결절성과증식은 부신에 양성종양이 있다는뜻인가요? 부신결절성과증식은 쿠싱증후군과 관련이 있나요?
내과쿠싱 거의 모든 증상이 있어 검사를 했는데 부신종양 없음 덱사메타손 저용량 억제검사에선 억제됨( 평소엔 높은편 ) Acth 183 나머지는 거의 정상이고 Acth는 스트레스때문이라는데 검사 종결하는게 맞는걸까요? 뇌쪽은 찍어보지도않고 그냥 아니라고하셔서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