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옆구리 묵직함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3주전 방광염에 걸렸습니다 소변볼때 따끔하고 잔뇨감 있고 화장실 갔다와도 마려운느낌이 들어서 약처방 받고 먹고있다가 체해서 설사도하고 속도 안좋고 그래서 위장약 이랑 까스활명수 먹다가 좀 좋아져서 다시 일반식으로 갔는데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와 허리쪽이 묵직하고 밥먹을때 오른쪽옆구리가 부운느낌에 좀 땅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검사 소변검사 했을때 정상이고 자세문제라고 하셨는데 약을 먹어도 왼쪽으로 누우면 오른쪽 옆구리가 묵직한 느낌이 들고 오른쪽으로 누울땐 왼쪽옆구리는 하나도 안아픈데 왼쪽으로 눕거나 밥 먹으면서 갑자기 오른 쪽 옆구리가 팅팅 부운느낌이 들고 묵직한느낌이 듭니다 대체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고 대장증후군이라고 하는 사람도있고 다양해서 대체 뭘까요. 이 묵직한 느낌 들고싶지않아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