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진료가 보험·취업에 불이익이 있나요?
정신과에 가게 되면 보험이나 취직에 불이익이 가나요? 저 이대로 살면 죽을거 같아요.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정신과에 가게 되면 보험이나 취직에 불이익이 가나요? 저 이대로 살면 죽을거 같아요.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1개의 답변
정신과 진료 기록이 보험이나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걱정하시는 마음이 이해됩니다.
의료 기록은 보관되지만, 타인이 개인의 동의 없이 의료 기록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취업 과정에서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자동으로 노출되거나 검색되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특정 직종이나 직무에 따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으며, 이 경우 본인의 동의 하에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의 경우, 가입 시 정신과적 질환이나 약물 처방력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무기력감과 힘든 상태를 겪고 계신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을 방치하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진료 기록에 대한 걱정보다 지금 본인의 건강과 웰빙이 더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신경과에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현재 보험 갱신 기간이라 정신과 진료 기록이 보험 갱신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답변 들었습니다 신경정신과도 보험체결에 동일한 불이익이 오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친구 관계로 여러 번 마음앓이를 했는데 괜찮다고 그저 넘긴 싱거운 사건도 집에 돌아와 잠든 지 30분만에 깨어나 심장이 쥐는 듯한 감각을 느끼고 그뒤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그뒤부터 뭔가 잘못됐단 생각이 들어 SNS를 아예 들어가지 않으니 안정되었습니다. 당시 빨리 잠들기 위해 청심환 알약 6개, 마시는 청심환 1개, 탁센 2개를 먹은 게 화근 같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신경정신과도 보험에 불이익이 가는지 신경과에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신건강공황장애우울증+1어렸을때부터 말 더듬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말을 잘 더듬진 않지만 그 습관이 있을 당시 발표하거나 남들 앞에서 글을 소리내어 읽을 때 말을 많이 더듬어서 현재도 발표나 남들 앞에서 소리내어 읽는 것이 두렵고 불안합니다. 갑자기 발표할 일이 생기면 하루종일 그 생각에 불안하고, 발표 직전까지 다가오면 배가 아프기까지 합니다.. 남들이 모두 저를 안좋게 생각하는 것 같고 째려보는 느낌이 들어요 사회불안장애가 맞는 건가요? 정신병원에 내원 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내원한다면 정신과 내원 기록이 취업할 때 불이익이 가진 않을까요?
정신건강불안알코올 중독약이 보험가입에 불이익이 많다고 하는데 ㅠㅜ 실제로도 진짜 그런가요? 취업에도 문제가 생길까요?
가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