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기 할머니 통증조절 비대면진료 가능할까요?
100세 할머니 연명치료 거부하시고 요양원, 요양병원도 모두 거부하시면서 집에서 임종을 기다리고 계시는데 2주전부터 하지부종이있었고 얼마전부터 전신부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 금일 저녁부터 오른쪽 다리가 까맣게 변해가고있는데 의식은 너무 명료하셔서 통증조절이나 신경안정 필요하실거같은데 비대면진료로 처방이 가능할까요? 어느과에 의뢰해야할까요?
100세 할머니 연명치료 거부하시고 요양원, 요양병원도 모두 거부하시면서 집에서 임종을 기다리고 계시는데 2주전부터 하지부종이있었고 얼마전부터 전신부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 금일 저녁부터 오른쪽 다리가 까맣게 변해가고있는데 의식은 너무 명료하셔서 통증조절이나 신경안정 필요하실거같은데 비대면진료로 처방이 가능할까요? 어느과에 의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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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만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할머니의 어려운 상황에 깊이 공감합니다. 임종기 환자의 통증 관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비대면 진료의 경우, 현재 할머니의 상태는 전신부종과 하지 색깔 변화 등 응급 상황에 해당하므로 비대면 진료보다는 직접적인 의료진의 진찰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또한 임종기 통증 조절에 필요한 강력한 진통제들은 대부분 마약류나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여 비대면 진료로는 처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진료과는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65세 이상이시므로 처방된 약물의 대리 수령이나 배송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 직접 연락하여 방문 진료나 응급 상담을 요청하시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많은 호스피스 기관에서 재택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할머니의 의향에 맞는 돌봄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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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령이신 할머니의 혈당 관리를 해 드리고 있는데 걱정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할머니는 43kg이시고, 최근에 휴마로그, 란투스를 처방받으셨어요. 점심 식전, 저녁 식전 투여해오던 휴마로그를 실수로 란투스로 잘못 투여하는 바람에 혈당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여한 용량은 각각 8유닛씩 총 16유닛으로, 체중에 비해 많은 용량이라 걱정이 됩니다. 오늘 기록해둔 혈당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점심 식전 355mg/dL - 란투스 3유닛 투여 점심 식후 448mg/dL - 란투스 5유닛 투여 저녁 식전 489mg/dL - 란투스 8유닛 투여 이후 실수 깨닫고 추가로 인슐린 투여하지 않았습니다. 식사 후 오후 6시부터 3시간 단위로 혈당을 재었는데요. 오후 9시에는 혈당 수치가 476mg/dL로 미세하게 떨어졌고, 현재 오전 12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은 346mg/dL로 유의미하게 떨어졌습니다. 이대로라면 오전 6시경 저혈당 위험이 있을까요?

89세 고령의 할머니께서 거북목으로 목주변 통증을 심하게 호소 하시는데 성형외과에서 통증완화 주사 맞아도 되나요?

이틀전부터 방광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약을 사서먹엇는데도 좋아지지않아 병원상담후 약을 처방받고싶은데 아기가 2명이라 병원방문이 어려운데 비대면진료가 가능할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