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이 날아간 상처 드레싱 방법 차이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나요?
일요일 오전 5시쯤 싸우면서 내가 남자친구 팔을 잡았고, 남친이 내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손톱이 날라갔어. 그리고 6시쯤 구급대원분께서 상처를 식염수로 씻겨내고 거즈를 둘어주셨고, 그 후 10시간 뒤쯤 병원에 가서 상처에 포비돈 바르고 에스로반 얹고 메디솝에이지친수성드레싱(거즈 아님) 올려 주신 후 자가점착 탄력밴드로 묶어주셨어. 그리고 월요일에도 같은 병원에 가서 똑같이 소독을 했어. 매일 해야한다고 해서 갔어. 그리고 오늘(화요일)도 병원에 드레싱 하러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원래 가던 곳 말고 가까운 다른 정형외과를 갔고, 거기서 소독을 받았어. 근데 그때 포비돈 바른건 똑같은데 연고를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모델명: Dermlin Paste 2)로 얹어주셨어(원래 다니던 병원은 에스로반을 얹어줬음). 그리고 그 다음은 똑같이 마무리 해주셨는데.. 오늘 새로운 병원 가기전까지만 해도 안 아팠는데 지금 너무 아파.. 엄청 꽉 조여주셨고, 8시간 뒤 다시 풀고 소독 후 다시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