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타 27 복용 후 손땀과 불안감 증가, 병원 휴일 중인데 단약해도 되나요?
지난주쯤에 콘서타 18에서 27로 증량하고 항우울제도 증량했습니다. 원래 땀이 거의 안나는 편인데 하루종일 손이 땀으로 촉촉하고 손 덜덜 떨립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 느낌도 들고 평소보다 주의력이 없어져 한 시간 사이에 카드와 물건을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손에 땀이 나는게 불편한데 연휴기간이라 병원이 30일까지 휴일입니다. 제 마음대로 단약해도 될까요 아니면 계속 먹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