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점막 헐었을 때 바를 수 있는 연고가 있나요?
이틀전부터 목이 붓고 물처럼 흐르는 코감기, 비염증상으로 이비인후과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점막을 열로 지지는(?) 비염 시술도 받은 상탸입니다. 약을 처방받고 차차 나아지는 것 같은데, 콧물이 너무 흘러서 계속 코를 풀고 닦았더니 점막이 헐고 따갑습니다. 비염 수술로 인한 통증은 아니고 항상 감기걸리고 나면 콧물때문에 코 점막부터 주변 피부가 다 헐어버립니다. 코 주변 피부는 바세린이나 비판텐 크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 속은 점막이 숨쉴때마다 쓰라리는데, 코 안쪽 점막에 발라서 헐은 점막울 좀 보호하고 수술 부위에도 자극이 없도록 약국에서 구할수 있는 연고나 방법이 있을까요? 집에는 예전에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은 안연고(퀴놀론계 항생제)만 있는데 혹시몰라서 안바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