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복용 중인 피임약으로 생리를 건너뛸 수 있을까요?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생리 미루기에 영향을 미칠까요?
사후피임약을 먹은 것은 아니지만 피임약 카테고리가 이것 밖에 없어서 이걸로 체크했습니다 저는 피임약을 1년 넘게 장기복용 중이고 마지막 생리 12월 31일 - 1월 3일 마지막 관계 1월 25일 , 질내사정 x 생리 예정일 1월 28일 피임약을 최대한 시간 맞춰 꼬박꼬박 챙겨먹지만 딱 하루 12시간에 맞춰서 먹은 적이 한번 있습니다 이번 달에 피임 + 생리 미루기 위해 피임약을 총 23알을 먹었고 지금 휴약기를 가지고 있는 중이며 6일째입니다 하지만 생리를 할 기미도 안 보이고 여태 피임약 먹으면서 늦어도 휴약기 5일째에는 시작을 했는데 아직까지 안하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피임약을 장기복용해도 생리를 건너뛰고 가는 경우가 있을까요 ? 이럴 경우 테스트기를 해봐야 하는지 ... 생리 미뤄지는 원인은 다양하다지만 인간관계에서의 스트레스와 잠을 더 자고 싶은데 계속 깨서 다시 잠에 못 드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