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와 항문 주변이 밤마다 가려운 원인은?
1년전 부터 밤마다 외음부가 매일 가렵고 종종 항문주변까지 간지러워요 질자체의 가려움은 없고 외음부 항문 같은 점막 위주로 간지러워요 피부가 건조하진 않은데 얇게 벗겨지는것 같아요
1년전 부터 밤마다 외음부가 매일 가렵고 종종 항문주변까지 간지러워요 질자체의 가려움은 없고 외음부 항문 같은 점막 위주로 간지러워요 피부가 건조하진 않은데 얇게 벗겨지는것 같아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음부와 항문 주변이 밤마다 가려운 증상이 1년이나 지속되고 있어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이런 증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게 벗겨지는 느낌이 있다면 접촉성 피부염이나 습진 같은 피부 질환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낮 동안의 활동이나 자극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곰팡이 감염(진균 감염)도 외음부와 항문 주변 가려움의 흔한 원인입니다. 피부가 벗겨지는 느낌이 있다면 이런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비누나 여성청결제 같은 세정제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도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이 피부에 맞지 않거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요.
1년이나 지속된 만성적인 증상이므로 피부과나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는 피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거예요.
그전까지는 자극적인 세정제 사용을 줄이고, 면 소재의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착용하며, 외음부 전용 보습제를 사용해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땀이나 습기가 차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외부음이 따끔 거리면서 질 안쪽까지 따가워요 근데 가려워요 분비물은 안 나와요
성 고민질염밑(외음부)이 가려워요. 어쩔때는 항문쪽까지 가려울때도 있고, 심각하게 가려워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그리고 분비물도 있어요.
성 고민질염약 1년전부터 외음부에 극심한 가려움이 생겼어요 낮보단 주로 밤에 심하고 처음에는 소음순과 대음순 점막쪽으로 가렵다가 이제는 항문까지 간지러워요 피부에 뭐가 나거나 하진 않았는데 계속 가려워요 긁다보니 점막이 부어오르고 피부가 벗겨지기도 해요 피부가 건조해서 가렵거나 외음부염이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가 약간 하얗게 막이 생긴것 처럼 보여져서 찾아보니 경화성태선,평편태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이트리 크림을 바르면 얼마 지나지 않아 가려움이 가라앉고 다음날 밤에 또다시 가려워요 질분비물 말고 대음순 소음순 항문 주변에 각질이 때처럼 주름사이에 끼어있어요 단순한 외음부염인지,건조해서 가려운건지 아니면 경화성태선 인지 문의 드립니다 또 산부인과나 피부과중 어디로 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