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와 질이 따갑고 가려운 원인은?
외부음이 따끔 거리면서 질 안쪽까지 따가워요 근데 가려워요 분비물은 안 나와요
외부음이 따끔 거리면서 질 안쪽까지 따가워요 근데 가려워요 분비물은 안 나와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음부와 질이 따갑고 가려운 증상을 겪고 계시는군요.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비물은 없지만 외음부와 질 안쪽의 따가움과 가려움은 다음과 같은 원인들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음부 피부염: 외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외음부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 세제, 향수, 비누, 생리대, 팬티라이너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가려움과 따가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조함: 호르몬 변화나 약물 사용으로 인한 질 건조증이 따가움과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 질염: 분비물이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초기 질염 상태일 수 있습니다.
피부 자극: 꽉 조이는 속옷, 합성 소재의 옷, 오랜 시간 습한 환경에 노출되는 것 등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제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 면 소재의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고, 자극적인 비누나 세정제 사용을 피하며,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씻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년전 부터 밤마다 외음부가 매일 가렵고 종종 항문주변까지 간지러워요 질자체의 가려움은 없고 외음부 항문 같은 점막 위주로 간지러워요 피부가 건조하진 않은데 얇게 벗겨지는것 같아요
성 고민습진아토피+1밑(외음부)이 가려워요. 어쩔때는 항문쪽까지 가려울때도 있고, 심각하게 가려워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그리고 분비물도 있어요.
성 고민질염약 1년전부터 외음부에 극심한 가려움이 생겼어요 낮보단 주로 밤에 심하고 처음에는 소음순과 대음순 점막쪽으로 가렵다가 이제는 항문까지 간지러워요 피부에 뭐가 나거나 하진 않았는데 계속 가려워요 긁다보니 점막이 부어오르고 피부가 벗겨지기도 해요 피부가 건조해서 가렵거나 외음부염이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가 약간 하얗게 막이 생긴것 처럼 보여져서 찾아보니 경화성태선,평편태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이트리 크림을 바르면 얼마 지나지 않아 가려움이 가라앉고 다음날 밤에 또다시 가려워요 질분비물 말고 대음순 소음순 항문 주변에 각질이 때처럼 주름사이에 끼어있어요 단순한 외음부염인지,건조해서 가려운건지 아니면 경화성태선 인지 문의 드립니다 또 산부인과나 피부과중 어디로 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