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아기 쪽쪽이 의존도 높을 때 대처법은?
100일 아기입니다. 잘 준비만 하면 쪽쪽이 없이는 어떻게 해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깊은 잠에 들어서도 스스로 쪽쪽이를 뱉지 않습니다. 깊은 잠에 든 것 같아서 쪽쪽이를 빼주려고 해도 어떤 때는 깊은 잠에 들어 있어서 성공해도 어떤 때는 오히려 아기를 깨워서 잠을 못자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빼주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쪽쪽이 의존도가 너무 높은걸까요? 신경써서 쪽쪽이를 끊어줘야 할까요? 아니면 신경써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쪽쪽이를 끊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