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억제제 복용 후 HIV 항체 검사 결과에 영향이 있나요?
hiv감염 직후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 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가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요? 만약 음성으로 뜰 확률이 낮다면 얼마나 낮은가요?
hiv감염 직후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 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가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요? 만약 음성으로 뜰 확률이 낮다면 얼마나 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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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의 HIV 검사 결과에 대한 걱정이 느껴집니다.
면역억제제 복용이 HIV 항체 검사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면역억제제를 복용했다고 해서 이미 형성된 HIV 항체가 사라지거나 검사 결과에 오류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HIV에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6-12주 이내에 항체가 형성되며, 한번 형성된 항체는 면역억제제를 2-3달 복용했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8년이 지난 후에도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HIV 감염 직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했다 하더라도, 2-3달의 복용 기간이 지난 후에는 면역 체계가 회복되면서 항체가 형성됩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다면 충분히 항체가 형성되었을 것이므로,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HIV에 감염되었다면, 면역억제제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오라퀵 검사를 통해 항체를 검출할 수 있으며, 이는 무증상기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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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8년전쯤 hiv감염 의심 상황이 있었고 거의 직후에 피부에 전신건선이 생겨서 고용량 면역억제제를 3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8년이 지난 지금 오라퀵 검사에 오류가 생길까? 항체가 생기기 전에 고용량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서 항체가 안생기거나 너무 조금 생겨서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항체가 오라퀵 검사에서 검출이 안될수도 있어? 아니면 항체가 이미 생겼는데 고용량 면역억제제로 인해 항체가 사라질수 있어?

hiv감염 직후 면역억제제 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 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 문제가 생길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 요?

hiv감염 직후 국소 스테로이드제 또는 경구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 문제가 생길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국소 스테로이드제 또는 경구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