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부모가 우울증환자(adhd) 자녀를 남들과 비교하는 건 최악인가요?
부모가 우울증환자(adhd) 자녀를 남들과 비교하는 건 최악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개인에 따라서 가정환경이나 불가피한 상황에 놓여질 경우 정신건강과 관련한 질환 즉 심리적인 질환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놓여져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와 비교를 하거나 차이를 둔다면 오히려 증상이 심해지거나 상처가 될 수 있어 비교를 하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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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안암로 130 (제기동) 고려한의원(2층)
아주 어릴 때부터 가정불화, 폭력을 겪고 자라고 중학생 시절의 저에겐 감당하기 힘든 사건도 겪어서 그런건지 20대 중반에 우울증이 크게 오고 상담을 진행하다 약물치료를 시작했고 이후 공황장애마저 생겼습니다. 조증 삽화 증상도 있고, 어쩔 땐 제가 저를 모르겠어요. 나는 나인데 내가 나를 보는 게 아닌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크게 공허한 느낌과 회의감이 들고 그래요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있으면 원래 이런 건가요..? 그리고 약물치료와 상담은 빼먹지 않고 다니는데, 의사선생님이 입원 치료가 사실상 필요한데 그게 제가 안될 거 같아서(여건상..) 그냥 집에 있는거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잘 모르겠어요.........

30에 무직장녀 입니다 엄마가 말끝마다 욕하고 자툼에서 자꾸만 때리는데 성인도 확대늬 영억이 있나요?

아버지께서는 늘 술을 달고 사시고 (안마시는 날은 건강검진 전날 뿐일 정도) 담배도 늘 피십니다. 평상시에는 무뚝뚝하고 장 트러블이 심하셔서 늘 화장실과 벗 삼는데 매일같이 술을 마시면 기분이 늘 변하고 신경 쓰이게 하면 바로 돌변하면서 모욕적인 말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욕과 함께 물건을 부수거나 심하면 때리는 등의 행위를 보이다가 어느 순간 잠에 드십니다. 늘 술담배에 장 트러블도 있는데 씻지도 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고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까이 하지 않았더니 그걸 빌미로 또 다시 욕과 함께 집에 다신 들어오지 말라며 협박을 해서. 저는 큰 소리에 늘 화들짝 놀라고, 불안장애와 분리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잔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 하려 했으나 그 순간만 넘어가면 된다하시고 사실상 별다른 처벌을 할 수 없고 경제적인 문제가 있어서 매번 그만뒀습니다. 방금 전에도 모욕적인 말과 욕,물건을 부수셔서 속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