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 중인 연인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여자친구랑 한달좀 넘었는데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정신과를 다녔다는데 요새 다시 심해지는거같다하고 제가 지쳐서 떠날까봐 불안해 합니다 저도 나중에 혹시나 그러면 어쩌지 라는 고민은 있었는데 그냥 연인사이 별개로 사람대 사람으로도 내가 곁에서 더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랑 한달좀 넘었는데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정신과를 다녔다는데 요새 다시 심해지는거같다하고 제가 지쳐서 떠날까봐 불안해 합니다 저도 나중에 혹시나 그러면 어쩌지 라는 고민은 있었는데 그냥 연인사이 별개로 사람대 사람으로도 내가 곁에서 더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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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여자친구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연인을 곁에서 지지하는 것은 매우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뻔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정신질환이 있는 분에게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도움이에요. 여자친구가 본인의 상태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할 때 판단하지 말고 들어주시고, 함께 있어준다는 안정감을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될 거예요.
또한 강압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나 병원 방문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걱정되는 마음을 담아서 대화하시되, 강요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거부감을 일으키면 오히려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거든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근본적으로는 전문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질문자님의 지지와 사랑이 여자친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이런 마음가짐으로 곁에 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도움이 되고 있을 거예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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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서 치료 받고있는 중이고 상담은 따로 안 받고있어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담치료도 어느정도 필요한건 알고있지만 상담을 하면서 제 마음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하기가 힘들어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고 상담하다보면 꾸며낸 얘기가 더 많은 느낌이에요 부모님은 상담을 하라고만 하시는데 전 별로 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약 없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상담치료로 나을거란 생각이 없는것도 있고요 제 안의 얘기를 해서 나았다면 이미 나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 마음을 표현하라거나 어떤지 물어보면 말문이 막힙니다

9년째 치료를 받는데도 요새 외래진료를 받으러 가면 의사선생님은 저의 주된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저의 진단분류기호로는 (F29) 상세불명의 비기질성 정신병 이며, 아직까지도 저의 증상이 조현병이라는 판단을 하십니다. 2년째 치료를 받던중에는 물론 약을 잘 복용하지 않은상태였고, 임의로 길게는 6개월 동안 먹다 말았다 했다가 2달정도 단약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저의 상황은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일상생활 잘하고 잠도 잘 자고, 망상,환청도 없었고, 약을 단약 함으로써 담배맛, 집중력, 성욕이 원래상태로 돌아와 기분도 좋았고 했는데, 갑자기 보호자께서 약을 안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다시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약을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어도 되지만, 재발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덜컥 겁이나 결국 약을 다시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써는 하루종일 불안하고, 음성증상처럼 내 삶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신과 약을 한달째 먹어도 살기 싫습니다.. 죽는 고통이 무서워서 살아있는 상태인데 뭐 어째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