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퇴사 의사 전달해도 될까요?
저는 우울증도 없었고 정신의학과 가본적도 없는데 회사 3년 이상 지각,결근 없이 다니고 있는데 요즘따라 마음이 힘들어요 그냥 이상황을 회피하고 나를 모르는 곳으로 도망가고싶어요 아침에 눈뜨면 차라리 다치거나 죽고싶어요 그렇다고 무단결근은 아닌거 같아서 근데 또 전화드리기는 두려워요 문자로 퇴사하고싶더고 해도될까요? 어디다가 물어보고 힘들어서 작성해봐요
저는 우울증도 없었고 정신의학과 가본적도 없는데 회사 3년 이상 지각,결근 없이 다니고 있는데 요즘따라 마음이 힘들어요 그냥 이상황을 회피하고 나를 모르는 곳으로 도망가고싶어요 아침에 눈뜨면 차라리 다치거나 죽고싶어요 그렇다고 무단결근은 아닌거 같아서 근데 또 전화드리기는 두려워요 문자로 퇴사하고싶더고 해도될까요? 어디다가 물어보고 힘들어서 작성해봐요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이 지금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침에 눈뜨면 차라리 다치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이는 즉시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선 퇴사 방법에 대해서는 문자로도 의사 전달이 가능하지만, 지금 질문자님의 상태를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건강 관리입니다.
현재 겪고 계시는 증상들 - 심한 우울감, 회피하고 싶은 마음, 자해나 자살에 대한 생각 - 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3년간 성실히 근무해오셨던 질문자님이 갑자기 이런 마음이 드시는 것은 충분히 치료 가능한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퇴사는 치료를 받으면서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의 안전과 건강입니다. 혼자 견디려 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정신과 진료보러가는 고1입니다 제가 정신과를 자주 다녀봤지만 이사 또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매번 병원을 옮겼었어요 그래서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 근데 병원에 갈때마다 제가 증상을 말로 얘기하곤 했는데 집에 와서 “아 이거 말했어야했는데”,“아 이 증상 말 못했다”이러면서 뒤늦게 생각나는경우가 대다수였어요..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병원으로 가는데 제 증상들이 좀 많기도 하고 말로 설명하다가 잊어버릴것같아서 종이에 적어두었는데 의사선생님께 증상을 적어둔 종이를 건내줘도 될까요?
정신건강영상의학과에서 결과를 의사한테 전달해서 의사가 알려주는건가요 아니면 영상의학과는 사진만 전달하고 판독 자체를 의사가 하나요??
영상의학과MRI판독산부인과에서 임질도 있고 균이 많다고만 말씀 하셨는데 전화말고 문자로 무슨 성병이 있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된다면 이름, 진료받은 날짜 말하고 문자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될까요?
성 고민성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