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증상과 심리적 불안이 구분 가능한가요?
83년생 이며,자궁적출로인해 생리는하지않고있고 중2,중3된 딸둘을 이혼후 혼자키운지10년차접어들었고 현재직장은 7년차이며, 직장생활한지는 둘째돌지나고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일하고있습니다. 양육비를받지못하고 키워오면서 금전적,경제적,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많이받기는했습니다. 불면증도 심해서 몸아플때 내과를가면 수면유도제를받아서 먹어본거말고는 따로정신과상담을 받아볼여유가없이살아왔습니다. 폐경이온건지, 유독 짜증지수가늘고 말한마디로 많이울기도하고, 잠을못자서 눈이아릴정도며, 짜증이나거나 화가나는일에는 심장이 너무빨리뛰는거같이느껴지고 호흡이 가빠지기도하며 식은땀이 납니다. 폐경탓인지 심리적인 불안때문인지 궁금한데 병원을가볼시간도없고, 전화를붙잡고있을수도없는상황이라 이렇게글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