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 융해증 입원
입원 치료를 받다가 다른 일정들 때문에 수치가 다 나아지지 않은 상태로 퇴원을 하였습니다 수치가 나아지지 않은 상태로 계속 일상생활을 하면 생기는 문제가 있을까요? 요즘 무기력하고 피로가 심해지긴 햇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다가 다른 일정들 때문에 수치가 다 나아지지 않은 상태로 퇴원을 하였습니다 수치가 나아지지 않은 상태로 계속 일상생활을 하면 생기는 문제가 있을까요? 요즘 무기력하고 피로가 심해지긴 햇습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횡문근융해증은 근 손상으로 인한 근육 통증과 경직, 근 무력감, 심한 경우 근육 쇠약, 소변의 색이 적색이나 갈색을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요.
대부분 초기에 적절한 수액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의 경우 정상에 가까운 신장 기능으로 회복되므로 전반적으로 경과는 좋은 편이나,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퇴원한 경우 신기능 등에 대해 추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요.
탈수가 되지 않도록 수분 보충이 중요하며 과도한 운동 등을 주의해 주세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7.19일경 갑작스런 고강도 운동으루 콜라색 소변을 본뒤 병원을 방문 횡문근융해증 판정을 받고 cpk수치 약 6만5천 간수치 400으로 입원 하여 수액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틀차에 cpk 5만대 간수치 400 3일차에 cpk 3만대 간수치 200 이다가 4일차에 cpk 1만대 간수치 120으로 최정상치를 찍고 감소 단계이니까 퇴원하고 집에서 수분보충과 휴식을 취하라고 하여 퇴원했는데요.. 아직 수치가 많이 낮아지지 않았는데 퇴원을 해도 신장에 합병증이 생긴다거나 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내과몇일 전 간수치 검사에서 간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응급실에 가 보니 횡문근융해증에 걸려 크레아틴 수치가 20000이 나왔었습니다 급히 수액 치료로 6000까지 덜어지고 하루만에 퇴원후 지금 이틀이 지났는데 이틀 내내 물 많이 마시고 하루에 화장실도 5번이상 가면서 소변으로 배출 시켰는데 혹시 지금 운동 하면 안되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내과설 연휴 마지막 날 하체운동을 시작으로 웨이트를 정말 오랜만에 시작했고, 당연히 하체 근육통이 심하게 있었어요. 그래도 며칠에 거쳐 조금 괜찮아졌고 이후로도 웨이트트레이닝을 계속 하고있어서 근육통은 아직 있습니다. 아마 그 이후로부터 소변이 약간 연한 보리차?정도의 색이 몇번 나왔고 오늘은 자세히 보니 거품도 있네요? 최근 소화가 잘 안되고 (한번은 억지로 구토할 정도) 심장이 좀 빨리 뛰어 숨쉬어도 답답한 느낌을 자주 받는데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라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현재 질염 약 복용이라 약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소변색 이상 증세가 며칠째 지속되니 걱정되어 찾아봤더니 횡문근융해증일수도 있다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그리고 약물치료로 가능할까요?
성 고민근육통기타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