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받았는데 이 약이 정말 맞는 건가요?
멍들어서 받은 약인데 이 악이 맞나요
멍들어서 받은 약인데 이 악이 맞나요
1개의 답변
편도가 부은것같고 침삼킬때 따끔거리고 몸이쑤시면서 가래가 나오는데 처방받은 약이 효과있는지 문의하니 재처방받는걸 추천하신다고하시더라구요 지금 처방받은약은 효과가없을까요??
감기/몸살몸살감기약+3제가 우울증상이나 자해충동이 최근에 심해져서 외래로 처방받은 약들이 따로 있는데 이 약들이 조현병 치료에 쓰이는 약들이 더라구요… 사실 제가 예전에 환청이나 환각 같은 것을 보았어서 조현병인가 싶었는데 상담센터에서 종합심리검사를 받았을땐 PTSD 로 진단이 나왔었습니다… 현재는 환각, 환청이 약을 끊어도 전혀 들리거나 보이지가 않아요. 조현병 주된 증상인 망상도 없고 PTSD 증상으로 환각, 환청이 들리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현재 처방받은 약을 보니 정신과에서는 조현병으로 진단을 내린건지 조현병 관련 약물들이 있습니다… 현재 처방받은 약이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 리스페달정 0.5mg, 로라반정 0.5mg 이고 자기전에 먹는 약이 인데놀던 10mg, 자나팜정 0.5mg, 라믹탈정 50mg, 아빌리파이정 10mg 입니다… 자기전에 먹는 약은 한 6개월 이상정도 먹었었고 이번에만 따로 아침, 저녁약이 추가되었습니다.
처방약부작용남자친구랑 동거 중 한 달 전쯤 부터 남자친구가 환청을 듣기 시작했어요. 환청을 듣기 전 부터는 본인이 감시 당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었고, 남자1명 여자2명 2-3명의 목소리가 들린다 했습니다. 반복해서 같은 말을 하거나 욕을 할 때도 있대요.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남자친구 가족분들과 함께 노력해봐도 힘든 상황입니다. 모든게 자신이 감시 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자고 말하면 조현병으로 몰아간다며 서운해하고 얘기 하지 않으려 합니다. 설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강제로 데려가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요? 병원이라는 것 자체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저에게 감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물었을 때 아니라고 대답하면 제가 들리는데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고 감시하는 사람들에게 협조하고 있고 같은 편이라 의심합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정신건강불면증불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