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후 복부와 옆구리 통증 대처법은?
음식을 잘못먹어서 설사를 하는거 같은데요. 배가 아프길래 누워서 아랫배를 누르니 생식기까지 찌릿하고 여기저기 자꾸 누르고 나니 오른쪽 옆구리까지 통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음식을 잘못먹어서 설사를 하는거 같은데요. 배가 아프길래 누워서 아랫배를 누르니 생식기까지 찌릿하고 여기저기 자꾸 누르고 나니 오른쪽 옆구리까지 통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1개의 답변
설사와 복통으로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음식을 잘못 먹어서 발생한 설사와 복통은 장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염은 장에 생긴 염증으로, 소화 불량,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배를 누르면 생식기까지 통증이 전달되고, 오른쪽 옆구리까지 통증이 있다면 장이 많이 예민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아랫배 통증은 맹장염(충수돌기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장 할 수 있는 대처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물이나 이온음료를 자주 마셔주세요.
식이 조절: 장이 회복될 때까지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밀가루, 차가운 음료는 피하고 죽이나 부드러운 음식으로 섭취하세요.
온찜질: 배에 따뜻한 핫팩을 대면 일시적으로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물 복용: 진통제나 진경제를 복용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특히 오른쪽 아랫배를 눌렀다 뗄 때 더 큰 통증을 느끼거나,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맹장염의 가능성도 있으니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밤 동안 극심한 통증이 있다면 응급실을 찾아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기침할때마다 옆구리가 아파요
감기/몸살희귀난치성병인 가족성선종성용종증(fap)로 인해 대장전절제를 하였고 직장까지 절제하였습니다. 그리고 말단회장루 조성술로 장루를 영구적으로 하게 되었는데요. 장루 조성술 시행 후 4주 정도 되었는데 요즘 갑자기 옆구리 통증이 생겼습니다. 며칠 전 외래 진료 보고 나오는 길에 숨을 들이마시다가 갑자기 좀 많이 들이마셨는지 장루 쪽과 오른쪽 옆구리가 팽창되는 느낌으로 살짝 통증이 있었는데 그 후로 이틀째인데 통증이 조금 더 심해진 거 같습니다. 걷거나 누를 때 통증?과 당기는 느낌이 있고 복식 호흡으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쉴 때 옆구리쪽 장인지 근육인지 경련이 있습니다. 또한 배가 전체적으로 눌렀을 때 단단하고 요즘 장루로 변이 많이 묽게 나오거나 물처럼 나옵니다..
내과안녕하세요. 3일 전(월요일) 부터 배 주변이 옷만 스쳐도 쓰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알코올이나 약품이 피부에 닿았을 때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제가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서 처음에는 가래를 삼켜서 생긴 복부팽만감인 줄 알고 내과에서 제산제같은 약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 않고 화요일부터는 두통도 생겼습니다. 타이레놀을 먹으면 두통과 복부의 쓰라림도 좀 나아졌구요.. 오늘은 배에서 옆구리까지 쓰라린 부위가 넓어졌습니다. 엄청 아픈 건 아닌데 움직일때 옷만 스쳐도 상당히 신경쓰입니다. 두통도 여전히 있구요. 인터넷을 찾다보니 대상포진 증상과 비슷한 것 같은데 피부에 눈에 띄는 발진은 없습니다. 며칠 전부터 팔과 얼굴에 빨갛게 올라온 게 있긴 한데 대상포진 사진들에 비하면 미미해서 긴가민가 하네요.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적이 있습니다. 발진이 없어도 대상포진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저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질병이 있을까요?
피부과대상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