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짜낸 후 고름딱지 예방 방법은?
특히 저는 옆으로 누워 손을 엉덩이 쪽으로 하여 피지를 자주 짜내는 버릇이 있고, 짜낸 흔적마다 피고름이 생기면 그새 굳어져 고름딱지로 변해 있을때 마다 손으로 또 벗겨내는짓을 하는데 이를 막기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싶네요. 고름이 굳어져 각질처럼 껍데기가 안생기도록하는 방법을 요. 매일 연고와 또는 크림을 지속적으로 발라주지못해 이런게 생기는건지.. 암튼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특히 저는 옆으로 누워 손을 엉덩이 쪽으로 하여 피지를 자주 짜내는 버릇이 있고, 짜낸 흔적마다 피고름이 생기면 그새 굳어져 고름딱지로 변해 있을때 마다 손으로 또 벗겨내는짓을 하는데 이를 막기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싶네요. 고름이 굳어져 각질처럼 껍데기가 안생기도록하는 방법을 요. 매일 연고와 또는 크림을 지속적으로 발라주지못해 이런게 생기는건지.. 암튼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
손으로 반복해서 짜내다 보니 상처가 계속 생기고, 그 자리에 딱지가 앉으면 또 손이 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상황이 걱정되시겠어요. 근본적인 예방법과 상처가 생겼을 때의 관리법을 나누어 안내해 드릴게요.
고름딱지가 반복해서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손톱이나 손으로 피지를 짜내면서 피부 진피층까지 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상처가 나면 피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삼출물(진물, 피고름)을 만들어내고, 이게 마르면서 딱지가 됩니다. 즉 딱지 자체는 상처가 아무는 정상적인 과정이라서, 짜내는 행위를 멈추지 않으면 아무리 연고나 크림을 발라도 같은 자리에 계속 딱지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상처가 생긴 후라면, 딱지가 딱딱하게 굳어서 갈라지고 다시 벗겨지는 상황을 막는 게 핵심입니다.
만약 상처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통증이 지속되고, 짜낸 자리마다 반복적으로 곪는다면 단순 관리로 해결되지 않는 감염 상태일 수 있으니 이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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