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 외음부 피부염이 낫지 않는 이유는?
올해 1월에 질염을 앓고 난 이후, 외음부 피부 장벽이 급격히 약해졌습니다. 질염은 다 나았는데, 런닝 운동을 할 때마다 생기는 마찰 때문에 외음부 피부염이 약 4개월째 만성화되어 낫지 않고 있습니다. 신체적 특징 (중요)원래 구조적으로 오른쪽 소음순이 왼쪽보다 조금 더 길고 비대칭입니다.이 때문에 걸어 다니거나 운동을 할 때 하의 봉제선이나 반대쪽 살에 오른쪽 부위가 집중적으로 쓸리고 마찰을 정면으로 받습니다.최근 악화 증상 (토요일 상황)한동안 운동을 쉬다가 오랜만에 런닝을 뛰었는데, 오른쪽 소음순이 심하게 짓물리면서 쓰리고 따가운 통증이 극심해졌습니다.소변을 본 후 휴지로 닦을 때 미세하게 피가 살짝 묻어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현재 상태 (일요일 상황)피가 비쳤던 오른쪽 소음순 상처 부위에 현재 얇게 딱지가 앉아 있는 상태입니다.앞으로의 일정 및 요청 사항예전에 이 피부염을 고치려고 3주 넘게 운동을 완전히 쉬어보기도 했지만, 혼자서는 피부 장벽이 전혀 재생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