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보 연고와 바스포 연고 중 화상 치료에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일주일 전쯤에 뜨거운 냄비에 팔 쪽을 데여서 빨간 선?처럼 화상이 생겼거든요 당일날 바로 약국 갔고 의사쌤이 가벼운 1도 화상 같다고 미보 화상연고를 주셨어요 그 날부터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 여전히 빨갛고 딱지? 같은 건 안 생겼어요 근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건 당시에는 미보 화상연고를 써도 시간 지나서도 꾸준히 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바스포 연고가 집에 있던데 이게 쓰는 게 낫는데 더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