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로 잠을 청할 때 호흡에 대한 강박증, 치료 방법은?
지극히 개인적인 상담입니다. 예비남편과 서로 껴안는 자세로 잠을 청할시, 제 호흡과 상대방의 호흡이 너무 신경쓰여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고 불안하며 상황을 회피하게 됩니다. 특히, 제가 호흡을 신경쓰고 있다고 느끼고 컨트롤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상태에서 둘의 호흡이 겹치는 경우 , 강박증을 들킨 것 같은 (?) 느낌에 바로 눈이 떠져 다른 생각으로 돌립니다,, 5년전부터 불안장애(사회공포,우울) 로 정신과약 복용중이고 의사쌤과 함께 상담 및 단약 노력중입니다,, 남편과의 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치료할 방법이 없을까요? 팁을 여쭙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