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흉통 의심되는 문제가 있나요?
자고 일어났는데 애기가 명치부근에서 일어났다 쾅 앉았다 하며 좀 놀다가 다른곳으로 갔는데 얼마 안지나서 명치부터 슬슬 아파오더니 한 5분지나니 배까지 쥐어 짜는듯한 통증이 생기다가 구토가 날듯하더니 숨도 안쉬어질정도로 명치부근부터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일어서 있을수가 없어서 누워있는데 한 10분쯤 지나니 괜찬아졌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자고 일어났는데 애기가 명치부근에서 일어났다 쾅 앉았다 하며 좀 놀다가 다른곳으로 갔는데 얼마 안지나서 명치부터 슬슬 아파오더니 한 5분지나니 배까지 쥐어 짜는듯한 통증이 생기다가 구토가 날듯하더니 숨도 안쉬어질정도로 명치부근부터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일어서 있을수가 없어서 누워있는데 한 10분쯤 지나니 괜찬아졌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옆으로 돌아 누워서 휴대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구리부터해서 갈비뼈 라인으로 가슴 중앙 까지 번개가 치듯 조이듯이 아팠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고통이라 너무나 놀랬고 당황했습니다. 간을 덮고 있는 갈비뼈부터 오른쪽 가슴쪽에 있는 갈비뼈가 너무나도 조였습니다.

4일 전쯤에 밤에 흉통이 있었고 다음날에는 흉통은 없었으나 계속 속에서부터 마른 기침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기침이 거의 없긴 하지만 폐 속이 조금 불편한 듯한 느낌이고 마른기침도 가끔 나옵니다.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증상이 나아졌는데 이 경우에는 폐렴일 수 있나요? 그리고 증상이 완화되고 있다는 건 병원 갈 필요 없이 자연회복이 된다는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이고 처음엔 명치쪽이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고 한번씩 위경련이 있어서 그건줄 알았는데 평소와 다르게 등은 안아프고 대신 흉통이 좀 있습니다. 명치-배꼽 위 주변으로 바늘로 찌르듯이 사르르 아팠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다 지금은 미미하고 대신 흉통은 마치 주먹으로 잡았다가 놓는것마냥 묵직하게 아픕니다. 위경련..맞을까요? 참고로 인공심장박동기 삽입중입니다. 통증지수는 제 기준 미간이 찌푸려지는 정도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측정하지 않았지만 30분?정도 된 것 같고 글을 쓰는 현재 혀가 조금 저리는데 박동기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아님 그냥 단순 위경련인데 피곤해서 과하게 느끼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