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에 반복적으로 종기가 생기는 원인은?
외음부에 뾰루지가 자꾸자꾸 납니다. 벌써 이번년도만 3번을 쨌어요 낭종이라면 제거하는 수술을 할텐데 낭종은 아니고 매번 종기라고 합니다. 매번 째고 째고 째고 제 외음부는 온통 칼자국이에요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
외음부에 뾰루지가 자꾸자꾸 납니다. 벌써 이번년도만 3번을 쨌어요 낭종이라면 제거하는 수술을 할텐데 낭종은 아니고 매번 종기라고 합니다. 매번 째고 째고 째고 제 외음부는 온통 칼자국이에요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음부에 반복적으로 종기가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모낭염, 피부 마찰, 면역력 저하, 만성 질환, 위생 문제, 피부 질환 등이 있습니다. 특히 외음부는 피부가 민감한 부위로, 옷이나 속옷의 마찰, 습기, 땀 등이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피부 감염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종기가 생기는 경우, 단순히 종기를 째는 치료만으로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종기의 원인으로는 피지낭종, 바르톨린 낭종, 모낭염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 또는 산부인과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피지낭종은 노란색의 기름기 있는 크림 같은 내용물이 차 있는 형태로, 절제나 레이저 치료를 통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바르톨린 낭종은 바르톨린선의 출구가 막혀서 생기는 액체로 이루어진 주머니로, 감염이 되면 농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항생제 치료나 절개 후 배농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외음부를 항상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며, 너무 꽉 끼는 옷이나 속옷은 피하고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만성 질환(예: 당뇨병)이 있다면 해당 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적인 종기는 단순히 피부 문제로 끝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까운 산부인과나 피부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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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 종기가 반복적으로 납니다. 한 부위는 아니고 이 부위가 나으면 다른 부위에 나고 그 부위가 나으면 또 다른 부위가 나고 이처럼 외음부에 자주 종기가 나는 경우는 흔한가요?
성 고민외음부에 종기가 자주 납니다.. 몇 년 전부터요. 막 손으로 짜내도 보고 가만히 냅둬도 보고 다 했던 것 같아요. 거의 항상 비슷한 자리에 나는 것 같아요. 누르면 아프고요.. 손가락으로 눌러서 쥐어짜내면 흰색 고름같은 게 피 조금과 섞여서 나오는데 다 나오지는 않고 아직 안에 차있는 듯이 계속 만져지네요.. 바르톨린 낭종인가 싶기도 한데 병원가서 시술을 하거나 주사를 맞고싶지는 않아서요.. 혹시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항상 샤워 후 건조 잘 시켜주고 통풍 잘 되게 하고 있습니다. +질입구와 항문 사이 부분이 다리를 벌리거나 볼일을 보고 닦을 때 헌 듯이 너무 쓰라립니다. 라벤더크림 발라도 될까요?
성 고민질염외음부쪽에 여드름? 같은 종기 한 개가 생겼는데 누르면 살짝 따금하고 아파요..성관계는 한 적 없지만 성기 비비는 정도였어요 병원 가봐야할까요?ㅠ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