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수유에서 직수로 바꾼지 이틀된 아기의 체중 감소, 양쪽 유축시 양 차이

김OO • 2024.08.04

아기가 빠는힘이 약해서 조리원서 나와 집에서부턴 유축수유 하다 이제 한달이 넘어서 직수로 바꿨는데 바꾼지 이틀됐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여;;; 유축수유시 80~110정도 먹었었는데 직수로 바꾸곤 아직 적응중이라 시간이 들죽날죽해여 5분 빨때도 있고 15분 빨때도 있고... 그리고 오히려 젖양도 줄어드는듯;;; 직수하고 유축하는데 한쪽만 5분 빨았는데 양쪽 유축한게 50정도 나오네여;;; 그전에 유축수유 할땐 양쪽 다해서 150정도 나왔었어여;;; 유축수유로 다시 가야할까여... 아님 적응중이라 생각하고 직수로 계속 가야할까여...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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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04

    안녕하세요. 아기의 수유 방식 전환으로 인한 체중 감소와 젖양 차이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기가 직수로 전환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다면, 아직 적응 중인 단계로 볼 수 있어요. 직수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 감소가 지속된다면, 유축수유로 다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수유 시간이 들쑥날쑥한 것도 아기가 직수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기가 충분히 먹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유 후 아기의 만족도와 기저귀 상태를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과 대변의 양이 정상적이고 아기가 활발하다면, 수유량도 적절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유축수유에서 직수로 바꾸면서 젖양이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는 아기가 아직 충분히 빨지 못해서일 수 있습니다. 직수 후에도 유축을 병행하여 젖양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기가 심하게 분유를 거부하거나, 특정한 이유 없이 계속 체중이 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상태를 보고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크게 거부하지 않는다면, 아기의 상태를 잘 관찰하며 아기 스스로 먹는 양을 정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과 성장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시면서 아기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결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적인 걱정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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