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층만증 의심 시, 가슴 크기와 관련된 검사는 필요한가요?
척추층만증에대해서요 허리가 아파서 엑스레이 찍은적이있는데 자세만 바르게 하면 된다고 하셨었는데 글을 읽다보니 가슴이 크기가 안 맞으면 측만증이라고 되어있던데 실제로 제가 그 케이스거든요 검사 받아봐야하나요?
척추층만증에대해서요 허리가 아파서 엑스레이 찍은적이있는데 자세만 바르게 하면 된다고 하셨었는데 글을 읽다보니 가슴이 크기가 안 맞으면 측만증이라고 되어있던데 실제로 제가 그 케이스거든요 검사 받아봐야하나요?
1개의 답변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진 상태를 말하는데요. 가슴의 크기가 다르다고 해서 반드시 척추측만증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체형의 불균형이 척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허리 통증이 지속되거나 체형의 불균형이 심하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나 척추 전문 클리닉에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척추측만증의 진단은 일반적으로 X-ray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측만증이 있다면 얼마나 심한지, 어떤 형태의 측만증인지 X-ray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다만 측만증 진단 기준에 있어 해당 기준 각도가 아니라면 측만증이라 진단을 내릴 수 없어요. 때로는 MRI나 CT 스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척추의 휘어짐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중요해요. 만약 만곡이 크지 않다면 더 커지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기라면 지금부터라도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해주는 것과 척추의 유연성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심한 경우에는 보조기 치료, 수술적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따라서, 허리 통증이 지속되고 체형의 불균형이 우려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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