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피검사 음성인데 불안하고 힘들어요, 어떡해야 할까요?
헤르페스 12주차에 받은 피검사에서 음성 떴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불안하고 힘들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헤르페스 12주차에 받은 피검사에서 음성 떴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불안하고 힘들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
헤르페스 피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다면 현재로서는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추가 상담을 받아보세요. 불안감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와 추가 상담을 통해 걱정을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검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어요.
둘째, 만약 여전히 불안하다면, 일정 기간 후에 추가 검사를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2주차 검사에서 음성이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라고 해요.
셋째, 불안감이 심하다면 정신 건강 전문가와 상담하여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와 같은 불안 장애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비교적 잘 조절되는 편이라고 해요.
넷째, 헤르페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여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불안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병에 대한 공포로 힘드신 것 같아요. 성병 검사 시행하셨고 치료 중이시라면, 치료 완료의 가능성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면 될 것으로 생각돼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검사 결과를 신뢰하고 필요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첫 헬스장에서 공황,과호흡발작을 계기로 불안장애가 생겨 7개월 정도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극복과정에서 몸이 정말 종합병원이 되어가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분명히 치료를 시작하고 상황에 진전은 있었죠. 근데 고통에 비해 진전이 너무 느리고 적었습니다. 무려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리스크 리턴이 안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감약과 단약을 진행하고싶다 그래서 감약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상당히 힘드네요. 분명 점점 좋아지고 있었지만 무의식에 제가 그 걸 못느낀 걸까요. 아님 단순 의존과 내성으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이 더 커진 걸까요 주치의 선생님은 견딜 수 있을만큼 해보고 안되겠으면 원래대로 먹어라 하셨는데 원래도 워낙 힘들었고 애초에 내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음을 느꼈다면 감약 얘기를 제가 꺼내지도 않았을 겁니다. 주치의 선생님이 알아서 판단을 해주셨겠죠. 어떡해야할까요 일단 다시 원래대로 먹는게 맞을까요
정신건강의학과PTSD공황장애+4의심관계 7주, 10주 후 헤르페스 피검사 음성이였으면 std로 헤르페스 검출 될 확률은 낮나요?
성 고민불현듯 찾아온 불안감에 의견을 여쭙습니다. 헤르페스 포비아에 빠져서 한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의심일 기준 1주차부터 4주차까지 STD PCR 4회 실시 음성이었고 헤르페스 혈액검사 1주차부터 6주차까지 매주 실시, 8주차, 10주차 13주차 검사에서 1/2형 모두. 25기준 igm은 평균 5 igg는 평균 1.5가 나왔고 음성이었습니다. 수치가 상승하는것은 아니었고 오르락 내리락 하였으며 10주차 검사에서도 평균 수치 정도였습니다. 헤르페스 포비아에 빠진 이유는 통증이 있어서였습니다. 병원에선 전립선염이라하여 8주간 항생제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90%이상 호전되었습니다만, 여전히 엉덩이 항문쪽은 수포가 난것처럼 가끔 따갑고 요도쪽이 욱신거릴때도 있습니다. 물론 제 눈으로 병변을 본 적은 없지만 문득 헤르페스는 16주차까지 보아야한다는 글을 보니 다시 두려워지네요. 병원에선 igm을 추적관찰하였으니 감염은 없다셨지만 항체가 늦게 생기는 사람도 많은거 같아서 갑자기 넘 두렵습니다.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