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수유량과 간격, 아기 신호에 맞춰야 할까요?
생후 52일 / 체중 : 4.7kg 후반 원래는 한번에 100ml씩 3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했었는데 최근부터 120ml 씩 수유도 부족한듯하여 한 번에 140ml 씩 3시간 30분~4시간 텀으로 하루에 6-7번씩 수유 중에 있습니다. 수유량이 증가함에 따라 간격을 벌리지 않을 시 하루에 1,000ml를 넘을 수 있어 간격을 3시간 30분~4시간으로 벌린 것인데, 아이가 2시간 30분부터 배고픔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여 쪽쪽이를 물리며 3시간 30분~4시간으로 버티어 수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칭얼거림이 매 수유 전마다 있으며, 수유 시 오랜 기다림이 있어서인지 허겁지겁 급하게 먹게 됩니다. 수유 후 30분 정도 세워두며 트림을 하지만 용쓰기 탓인지 간혹 게워내기도 합니다. 아이가 양을 조절한다고는 하나, 몸에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여 최대한 부모가 개입 중인데 아이가 원하는대로 주는게 맞을까요? 아이도, 부모도 수유 시 스트레스가 많아 문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