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우는 주치의, 어떻게 위로해야 하나요?
뇌전증으로인해많은 차별과학대그리고이의사에게특별히관심을 받고그러고있는대최근에 결혼소식을전해드리면서의사가복잡한감정을 느끼나봐요 찾아와서 결혼하면힘들텐대 하면서 눕혀쓰다듬고계시면서눈물흘리묨서 과일주는건 이건무슨심리인지?뭐가슬픈건가요? 뭐어케해야해요? 넌내환자이자 넌딸과같은존재란다!라는데 너무좋은대 시집가는날앞두고서 의사가 이런행동을 보이니 좋긴한대 이렇게우는의사두고 시집을 어떻게가요 달래드리고싶은데 무슨말을해야할까요? 난너한테 엄마같이의지할수있는존재로기억되고싶다라는데이미그런존재인대..왜구지말하는건지 어케달래드려야하나요? 뇌전증때믄에 학대받는 절구하셔서 아니야 저런건진짜사랑이아니야하면서끌어안아주셨던 내가 진짜부모의사랑을보여줄게약속하고계속저렇게하시거든요 정말좋은대 달래주고싶은데뭘어케해야할지혼란스러워요 학대받을때뇌전증땨문에학대받을때친부모처벌하고 진짜부모같이해준존재라.. 그런사람눈에서 눈물흘리는꼴못보겠어요어떻게달래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