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 노란냉이 투명냉으로 바뀌고 양이 늘었어요, 질염이 더 심해진 건가요?
원래 전에는 생리 전이나 후에 노란색 냉이 나왔는데 이번달부터는 생리 지금 1주일 전인데요 투명하고 냉 양이 늘었어요 물같다고 해야하냐..질염이 더 심해진건가요
원래 전에는 생리 전이나 후에 노란색 냉이 나왔는데 이번달부터는 생리 지금 1주일 전인데요 투명하고 냉 양이 늘었어요 물같다고 해야하냐..질염이 더 심해진건가요
1개의 답변
질 분비물의 변화는 생리 주기, 호르몬 변화, 세균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분비되는 정상 냉은 흰색(크림색)이나 투명한 색을 띄며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생리 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분비물의 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배란기에 해당한다면 배란 점액일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맑은 콧물양상 혹은 투명한 색으로 냄새가 없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분비물의 색이 노란색이나 회색, 녹색이거나 거품을 띄는 경우, 악취가 나는 경우에는 질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려움증이나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질염이나 다른 감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세균성 질염의 경우 잦은 성관계나 질세척 등으로 질 내 정상적인 유산균이 사라지게 되었을 때 혐기성 세균의 과도한 번식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질환이므로, 적절한 치료를 조기에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3주전 칸디다 질염 진단 받고 일주일 약 복용한 뒤 증상 사라졌는데, 평소와 다른 증상이 생겼어요 전에는 가렵기만 했는데 지금은 노란 냉과 치즈 같은 분비물, 악취가 나요 새로운 염증이 생긴건지 칸디다 질염이 더 심해진건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질염통증이나 가려움은 전혀 없어서 병원은 안가고 매일 분비물만 반쯤불투명한 흰색 점도가 약간있는 분비물이 나오는 게 3년정도 됬습니다 신경이쓰여서 매번 손을 넣어 씻어냈어요 그런데 엊그제 호텔에서 욕조에 오래있다가 씻고나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간지럽기시작하더니 저녁에 씻으려고 손대니 질입구 옆 소음순부분이 따끔따끔했어요 그 이후로 계속 간지럽고 불편해요ㅠ
성 고민제가 생리 예정일로부터 7일전입니다. 원래도 생리 전후로 턱이나 볼 또는 인중에 여드름이 워낙 났었던 사람이라 가라 앉겠지 하며 신경 안쓰고 지내왔었어요. 근데 갑자기 예정일 2주부터 왼쪽 볼에 빨갛게 여드름이 3-5개 정도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열감은 있긴 하나 아프거나 욱신거리진 않아요. 노랗게고름이 올라오는 징후도 없구요.. 왼쪽볼만 유독그러고 턱이나 이마 오른쪽 볼은 여드름이 하나정도..? 원래 피부가 깨끗했었는데 생리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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