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공포증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금식에 관한 질문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금식과 관련된건 아니지만 전 구토 공포증이 있고 4월초에 장염에 걸린 이후로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재까지도 구토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때문에 하루 하루 마음 편하게 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토 그까짓거 그냥 한번 시원하게 하면 되지 라고 말하면서도 막상 구토에 준하는 상황이나 속이 조금만 메스꺼워도 심장이 빨리 뛰고 불안감에 휩싸이는 지경입니다 구토를 살면서 단 한번도 하지 않는다는건 말이 안되고 앞으로도 질병이나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 구토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언젠간 생길텐데 그럴때마다 이렇게 불안에 떨긴 싫습니다 좀 더 유연하고 침착하게 대처하여 구토에 대한 공포심을 떨쳐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