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중 감정 기복과 스트레스, 약물 치료가 필요할까요?
명절날에 생리터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엄마랑 싸운 스트레스 때문인지 배도 약간아프고 무엇보다 자꾸 감정주체가 안되서 미치겠어요.. 감정주체가 어느정도 되고 주변눈치? 약간 짜증나는 감정이 줄어들면 화장실도 가고 하겠는데 정말 감정주체가 안되고 자꾸만 울거같고 살기가 싫어져요 이런 경우엔 뭘 어떻게 해야하죠..이거때문에 그런건데 정말 다 보기가싫어요 ㅠㅠ 제 잘못인데 그래서 얼른고치고 싶어요ㅜ 약물 치료를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