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잘 안 쉬어지고 과호흡 증상이 나타나는데, 폐 검사 결과 정상인 경우 왜 그럴까요?
숨이 잘 안쉬어지고 숨이 찹니다. 폐 검사를 했는데(ct, 피검사 등등) 모두 정상으로 이상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으나 허리에 무리가 가거나 허리를 많이 쓰면 더 숨이 차는 것 같아요 술을 마시거나 과식을 하면 숨이 더 빠르게 찹니다. 한번은 술 마시다 숨이 아예 안쉬어져서 응급실 실려간적도 있구요 숨을 크게 들이쉬며 한숨을 쉬거나 하품을 해야만 숨이 쉬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할때도 있고 괜찮을때도 있는데 심할땐 가슴과 목이 답답하고 뭔가에 짓눌린 느낌인가가 듭니다 1,2분에 한번씩 숨을 크게 쉬는것 같아요 응급실 실려갔을때도 과호흡 증상을 보인다 했는데 왜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