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성 치핵, 수술과 보존치료 중 선택은?
3년전부터 작은 덩어리(새끼손톱 반보다 조금 작은정도)가 항문밖으로 튀어나와있어서 4기 치핵인것같은데 통증은 전혀없고 배변도 잘 보는것같습니다. 근데 변을 보고 나서 닦을때 깨끗하게 닦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것 같고 외관상 안좋아서 수술을 고려중인데 치질수술이 많이 아프다고 들어서 고민중입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만약 수술을 한다면 리가슈어 방법과 비절개 레이저 치칠수술로 특수한 레이저로 항문 주변에 2mm 가량의 구멍을 3개 만든 뒤 그를 통해 문제 조직을 잘라내는 방법 중 뭐가 더 안아플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