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랑 분리되는 느낌을 겪고있는데
공황장애 초기신호인가요.. 아니면 수면부족으로 인해 일어나는 건가요.. 몸이 둥둥뜬거같고 시야확보가 확들어오지않고 집중이 잘안돼요.. 꿈속에서 생활하는거같은 느낌입니다.
공황장애 초기신호인가요.. 아니면 수면부족으로 인해 일어나는 건가요.. 몸이 둥둥뜬거같고 시야확보가 확들어오지않고 집중이 잘안돼요.. 꿈속에서 생활하는거같은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현재 몸이 둥둥 뜨는 거 같고 시야가 흐리고 집중이 잘 안되고 정신이 아득한 느낌으로 공황장애가 의심된다고 하셨어요.
공황장애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 두근거림, 심장이 마구 뛰거나 맥박이 빨라지는 느낌이 있고 이 외에도 질식할 것 같은 느낌, 비현실감, 혹은 이인감, 어지럽고 휘청거리거나 혹은 실신할 것만 같은 느낌,손발이나 몸이 떨림 등이 있다고 해요.
공황장애는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주로 발병하고 처음 공황발작을 경험한 후 조기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되기 쉽고, 재발도 쉽다고 해요.
의심되는 마음이 있으실 때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셔서 현재의 마음과 증상에 대해 진료의와 깊은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 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자도자도 계속 피곤해요

원체 체구가 커서 살 찌는 걸 못 느끼다 안되겠다 싶어 식단 관리하기 시작을 했는데요 집에선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저탄수 식단을 주로 하고 8:16 시간제한섭취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점심은 회사에서 먹어야되는데 최근 컵라면에 김밥 먹은 날이면 퇴근할 때 쯤에 땀이 비오듯 흐르며 피로를 느낍니다. 당뇨인걸까요? 그런데 주말엔 집에서 그것보다 적게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거든요 제가 오른쪽 발목골절 양무릎 인대 수술 후 운동을 거의 못 하고 계단이나 내리막길에 공포를 느끼게 되기도 해서 운동은 잘 못 하고 있어요

복통이 심해여 위가 아픈 것 같아요 다 토핬습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