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땀과 긴장, 어떤 진료과를 가야 하나요?
몇년전에 심한 우울증 및 불면증 대인기피증 등으로 인해서 정신과 상담 및 약물 복용을 1년 반정도 하고 사회에 다시 복귀하면서 단약하고 스스로 명상하고 버티면서 지냈는대요 원래는 땀이 안나고 수족냉증을 가진 체질에서 제가 인지하기도 전에 수족냉증이 사라지고 땀이 심하게 나더라고요 우울감은 없어진거 같은대 사람들을 과하게 인식하고 눈치보고 제 숨소리가 들릴까봐 숨을 참거나 작게 쉬느라 가슴이 답답하거나 시선을 신경쓰다보니 너무 경직된 상태로 정면만 보고 걷는 등의 상태입니다. 또한 땀이 정말 갑자기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스스로도 몸이 고장났나? 대체 왜이러나 싶은대 자율신경쪽에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신과에서 도움되는 약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과를 찾아가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