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할 때 눈을 누르면 망막박리 위험이 있나요?
세수할때 헹굴때 눈을 짓누르면서 여러번헹궈내는데 이런행동으로 인해 망막박리가 생길수도있나요?
세수할때 헹굴때 눈을 짓누르면서 여러번헹궈내는데 이런행동으로 인해 망막박리가 생길수도있나요?
1개의 답변
세수하면서 눈을 자주 세게 누르는 습관이 걱정되실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일반적인 세수 습관으로 반복적으로 눈을 누르는 정도라면 망막박리를 직접적으로 유발할 가능성은 낮지만, 눈에 강한 압력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것은 눈 건강에 좋은 습관은 아니에요. 어떤 상황에서 위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살펴볼게요.
망막박리는 대부분 노화에 따른 유리체 변화, 고도근시, 눈 수술 및 외상, 당�고병성 망막병증 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세수할 때 손으로 눈두덩이나 눈 주변을 문지르거나 가볍게 누르는 정도로는 망막에 직접적인 손상을 줄 만큼 강한 압력이 전달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이런 상황에서는 안구에 가해지는 압력이 유리체와 망막 사이의 견인력을 유발해 열공이나 박리로 이어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어요. 특별한 위험 요인이 없는 눈이라면 일반적인 세수 동작만으로 망막박리가 생길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안전을 위해 눈을 너무 세게 누르거나 짓누르듯 문지르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눈을 누르는 습관과 무관하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망막 이상을 의심하고 빠르게 안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세수할 때는 눈을 세게 짓누르기보다 부드럽게 헹구는 방식으로 습관을 바꿔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만약 평소 고도근시가 있거나 망막 관련 병력이 있으시다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피곤할 때 옆으로 누워서 눈을 깜빡이거나 하면 눈 가장자리에 조그맣게 번쩍 하는데 망막박리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아니면 단순히 자세로 인해 자극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고도근시입니다
안과안녕하세요. 밤에 누워서 잠을 자다가 눈이 부셔 눈을 떴는데 날이 밝거나 불을 을킨게 아니었습니다. 암막커튼을 처서 방이 깜깜했는데 눈을 감아도 마치 햇빛아래에서 눈을 감은 것 처럼 눈이 계속 부시는 현상이 1분정도 지속되었는데요. 망막박리의 증상인걸까요? 3주 전쯤에 한차례 증상이 있었고 오늘 다시 발생 했습니다. (3년 전 쯤에 망막에 아주 작은 열공이 있어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당시 잘 시술 됐다고 검사 받았습니다.)
안과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원래 고도근시(각각 -8.5, -7.00) 가 있는 편인데 최근 들어 빛번짐 같은 게 심하고 눈이 잘 안 보이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눈을 감았다 뜰 때 빛이 번쩍이는 현상이 있는데 찾아보니 망막박리일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요, 혹시 망막박리 증상이 맞을까요? 아니면 망막박리 이외에 또 다른 문제는 뭐가 있을 수 있을까요?? 내일 병원을 갈거긴 하지만 무서워서 먼저 여쭤봅니다!
안과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