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질염 치료 중 자위해도 괜찮을까?
내가 칸디다 질염이 있어서 치료 받아서 ㄱㅊ아졌는에 다시 재발 되어서 질정을 이제 이틀차까지 넣었거든 근데 원래 대음순 안쪽 면에 하얀색 준비물이 붙어있었는데 사라졌어 질 안 쪽까진 내가 확인 못해서 잘 모르지만 질 안에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처음보단 많이 나아진 거 같아 근데 클리토리스 비비는 정도로만 자위하면 안될까?
내가 칸디다 질염이 있어서 치료 받아서 ㄱㅊ아졌는에 다시 재발 되어서 질정을 이제 이틀차까지 넣었거든 근데 원래 대음순 안쪽 면에 하얀색 준비물이 붙어있었는데 사라졌어 질 안 쪽까진 내가 확인 못해서 잘 모르지만 질 안에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처음보단 많이 나아진 거 같아 근데 클리토리스 비비는 정도로만 자위하면 안될까?
1개의 답변
질염 치료 중에도 성적인 자극이 괜찮을지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증상이 호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극으로 인해 다시 악화되지 않을까 신경 쓰이실 텐데, 자위행위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칸디다 질염 치료 중이라도 질 내부에 직접적인 삽입이나 마찰이 없는 클리토리스 부위만 자극하는 정도의 자위행위는 질 점막을 직접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편이에요. 다만 몇 가지는 꼭 신경 써주시는 게 좋아요.
질정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는 질 안에 약물이 흡수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질 내부로의 삽입 행위나 강한 압박, 질 주변을 세게 마찰하는 행위는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런 자극은 약물이 흘러나오게 하거나 염증이 있는 점막을 자극해 회복을 늦출 수 있기 때문이에요.
대음순 안쪽의 하얀 분비물이 사라지고 증상이 전반적으로 나아지고 있다는 건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예요. 다만 질정 치료는 보통 처방받은 기간을 다 채우는 것이 재발 방지에 중요하기 때문에, 증상이 나아졌다고 느껴지더라도 중간에 중단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까지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지속된다면 병원에 재방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