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이 적절한 선택인가요?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도 아무 증상 없다고 염증 수치도 다 정상인데 왜 몸이 아픈 건지 해서 정신건강의학과 내원 했어요. 잘 한 선택일까요?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도 아무 증상 없다고 염증 수치도 다 정상인데 왜 몸이 아픈 건지 해서 정신건강의학과 내원 했어요. 잘 한 선택일까요?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선택은 매우 적절하고 현명한 판단이었습니다. 신체 검사에서 염증 수치도 정상이고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몸이 아프다면, 이는 스트레스나 정신적 요인과 관련된 신체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꼭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어야만 방문하는 곳이 아닙니다. 설명되지 않는 신체 증상,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 상황, 마음이 답답할 때,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많은 경우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의 정신적 요인이 두통, 복통, 근육통, 소화불량 등의 신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신 것은 본인의 건강을 위한 매우 좋은 선택이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는 게 좋을지 결정을 못 내리겠어서 글 남깁니다. 최근 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센터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첫 시간이었어서 우울증 척도 검사를 했는데, 34점을 받았습니다. 점수가 높은 편이라며, 진단이 필요하다 생각되면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내가 없어지는 게 낫다, 사라지는 게 낫겠다고 습관처럼 생각한 적은 있어도 자살을 기도하거나 계획한 적은 없습니다. 먹고 자는 데에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울증일 수 있나요? 저 스스로가 힘든 일 안하고 싶어서 괜히 그런 척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조언을 받았음에도 가보는 게 좋을지, 갈 정도는 아닌 건지 결정이 잘 되지 않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은 제가 상담을 받은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어서, 주변에 의견을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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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고민타박상? 엎어지면서 무릎과 손을 갈았습니다 범위가 좀 크긴 한데 그리 깊아보이진 않아서 약 바르고 말았는데 무릎 굽히고 펴기가 힘들고 상처주변으로 붉게 올라오면서 상처가 욱씬 욱씬하네요 열감도 올라오구요 약 발라도 가라앉기는 커녕 더 아프기만 하고ㅠㅠ 사진은 왼쪽인데 오른쪽도 비슷합니다 손은 조금 덜한데 피는 이쪽이 많이 많이 나고 이물질이 많이 끼인게 보여서 여러번 씻어내서 그런가 저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혹시 대처를 잘못하고있는지 아니면 낫는 과정인지... 넘어져서 다친게 너무 오랜민이라 상처를 어떻게 할지 감도 안잡히네요ㅠ 만약 병원을 간디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외과쪽으로 가리고 하던데 정형외과로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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