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와 묽은 변에 어떤 약을 복용해야 하나요?
평소에 설사랑 묽은 변이 동반되면 어떤 약을 복용해야 되나요? 지사제나 장운동 조절제를 먹으면 되나요?
평소에 설사랑 묽은 변이 동반되면 어떤 약을 복용해야 되나요? 지사제나 장운동 조절제를 먹으면 되나요?
1개의 답변
설사와 묽은 변이 자주 동반되어 불편하시겠어요.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지사제나 정장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안내해 드릴게요.
설사는 장 내에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 자극 물질 등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인 경우가 많아요. 음식 섭취, 식중독, 스트레스, 과민성 장 반응 등 다양한 원인으로 설사와 묽은 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고 당장 병원 진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중 로프민 캡슐과 같은 지사제는 장운동을 느리게 조절해 설사 증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포타겔 현탁액이나 스타빅 현탁액 같은 정장제·흡착제는 장내 유해물질을 흡착하거나 장 환경을 정돈해 묽은 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지사제나 장운동 조절제가 바로 이런 역할을 하는 약물에 해당해요.
현탁액 제제는 흡착성이 있어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할 경우 흡수율이나 흡수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다른 약을 함께 복용해야 한다면 약 2~3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설사와 묽은 변이 반복적으로, 평소에도 자주 나타난다면 단순 일시적 증상이 아니라 과민성 장 증상이나 다른 소화기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복통·체중 감소·혈변 등이 동반된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설사랑 묽은변이랑 같나요?
소화기질환배는 안아픈데 계속 묽은변을 봅니다.근데 설사는 아닙니다
소화기질환설사설사, 복통이 있고 새벽 1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열은 37.6도 정도로 나고 점액변? 같은 변으로 나와요. 새벽에는 설사 빈도가 잦아 5분마다 화장실을 갔었는데 지금은 1시간에 두번정도 가는 것 같아요. 집에 정로환 약이 있어 4시간 간격 충분히 두고 지금까지 두 번 복용했는데 아직도 배가 아프고 설사 증상이 있어서 약을 먹고 싶은데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또 록소닌과 정로환 또는 해열제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내과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