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증상일 수 있나요?
어머니가 한달전 고관절수술하셨는데 요즘 재활하시며 통증을 조금 호소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저녁 갑자기 퀴즈문제를 다 맞춰야 통증이 사라지고 잘수있을것같다 정답을 다 맞춰야한다 너무 명확하고 멀쩡..하게 말하시는데 이게 일종의 섬망일수있나요
어머니가 한달전 고관절수술하셨는데 요즘 재활하시며 통증을 조금 호소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저녁 갑자기 퀴즈문제를 다 맞춰야 통증이 사라지고 잘수있을것같다 정답을 다 맞춰야한다 너무 명확하고 멀쩡..하게 말하시는데 이게 일종의 섬망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고령의 어르신이 침상에서만 생활하는 경우 섬망이 발생할 수 있어요.
비논리적인 사고 형태로 섬망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하며, 약물, 비약물적인 치료가 가능해요.
섬망 증상이 있을 때에는 시계, 달력 등을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게 하고, 창문을 열어 해가지는 것을 알리는 등 시간을 알게 해주시고, 익숙한 환경을 유지하여 과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저희 아버지는 올해로 83세 입니다. 평소에도 외출외에는 집밖에 전혀 나가시는 일이 없으시고 주로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들으시면서 수시로 낮잠을 주무십니다. 문제는 요즘들어 잠을 주무시다 일어나서 뜬금없는 얘기를 하십니다. 밖에 신분증을 들고 나가야한다, 밤에 일어나 아침이냐고 물어보시고, 앉아서 주무시다 차에 브레이크가 없다어 차를 멈출 수가 없다고 하시고... 걱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치매센터에서 검사도 하십니다. 물론 이상없다고 나오고요... 어찌해야할까요?

고관절골절 수술 한지 한달되었고 내내 괜찮으시다가 집으로 퇴원하신뒤 한 일주일째 잘 못주무시고 자주 불안해하십니다 애처럼 괴롭다고 우시기도하고 병원인지 집인지 헷갈리기도하고 꿈과 실제를 헷갈리시기도 하고요 잘 치료되고있다고 담당의선생님과 재활선생님이 말해도 자꾸 처지를 비관하며 몸상태에 대해 부정적 생각도하십니다 낮엔 괜찮은데 꼭 밤~새벽에 그러세요 두번은 곧 죽을것같다하시어 응급실에 갔었는데 이상소견없이 돌아왔습니다 간단한 뇌ct를 찍었는데 자세한 mri는 싫다하셔서 안찍었고요.. 이미 먹는약 많아서 또 약받으면 싫다고 신경과 가시기도 거부하십니다 증상이 섬망이 의심된다면 그래도 모시고가야할텐데 어떤가요 기다리면 호전되는지 악화될는지도 궁금합니다

부친께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입원 중 1일 경과 후 섬망 증상이 시작됐습니다. 일반적 지속 기간과 휴유증 유무 등 섬망 증상에 대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