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사람을 못믿겠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못믿고 의심할 상황이 아닌데도 감정은 의심하고 혼자 불안해하곤 합니다 이런 저 때문에 상대방이 지쳐할까라는 생각에 더 불안해집니다 감정이 틀리고 이성이 맞다는걸 확인해야만 속이 편한데 그 이후엔 정말 우울합니다 비참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못믿고 의심할 상황이 아닌데도 감정은 의심하고 혼자 불안해하곤 합니다 이런 저 때문에 상대방이 지쳐할까라는 생각에 더 불안해집니다 감정이 틀리고 이성이 맞다는걸 확인해야만 속이 편한데 그 이후엔 정말 우울합니다 비참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어느 누구든 서로 간의 의견이나 견해, 감정들은 모두 다를 수 있어요. 다만 서로 간의 생각 차이를 좁히지 않거나 이해와 양보가 없다면 관계를 이어나가기 어려울 수 있어요.
상대방 혹은 누군가를 먼저 의심하고 지칠 거라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불안해 하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날이 선 상태로 감정을 확인하려 하는 것 보다는 현재 본인의 마음을 한 템포 진정된 상태에서 대화로 풀어나가려고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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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사람들을 잘 못믿겠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을때도 늘 소외감이 들고, 모두들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서 친구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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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상황이 개선 되지 않으면 당뇨에 걸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관장약 이용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