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2008년부터 갑상선에 0.9mm정도 양성결절(세침검사)이 있어서 3년 정도 씬지로이드 복용하다가 병원을 바꾼 후 약 처방 없이 1년에 두 번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면 tsh가 6.5-9까지 나오는데 한달 후 재검시 수치가 3-4사이라며 다시 6개월 후 재검만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 결절이 1.78인데 계속 추적검사만 하는게 맞나요?
2008년부터 갑상선에 0.9mm정도 양성결절(세침검사)이 있어서 3년 정도 씬지로이드 복용하다가 병원을 바꾼 후 약 처방 없이 1년에 두 번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면 tsh가 6.5-9까지 나오는데 한달 후 재검시 수치가 3-4사이라며 다시 6개월 후 재검만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 결절이 1.78인데 계속 추적검사만 하는게 맞나요?
5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갑상선 결절의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해도 된다 해요.
결절의 크기가 커서 미관상 문제가 되거나 주위 조직을 압박 한다면 약물 치료, 수술적 치료가 고려될 수 있어요.
실시간 건강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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