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하이 적응 시 효과 감소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탄고지의 키토하이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를 시간이 지나면서 케톤체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케톤체 농도가 안정화되고, 뇌의 케톤체 수용체도 조절되고 이로 인해 초기의 강한 각성효과는 줄고 새로운 정상 상태가 돼서라고 답변하셨는데요 그럼 케톤체를 더 잘쓰는거지 못쓰는게 아니지않나요? 이유를 들어보면 오히려 키토하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질것같은데요 제가 적응하면 오히려 더 잘해야되는게 아니냐고 질문하니 제가 생각하는 적응과 다르다고 생각하셨는데 적응의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어떤 적응이죠? 어려운걸 잘하는데 적응인가요? 아님 부작용을 막는데 적응인가요? 예로 들자면 미국인의 경우 췌장이 건강해서 한국인들보다 초가공식품에도 당뇨가 상대적으로 덜걸리잖아요 마찬가지로 케톤체도 포도당처럼 너무 많으면 위험해서 인슐린 저항성 비스므리하게 생기며 적응이라는건가요? 그 적응이 정확히 뭔지가 저한테 매우 중요합니다 저탄고지도 일반식처럼 인슐린 저항성같은거 있음 하기 싫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