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약물 변경 후 용량이 많이 증가했나요?
통증질환 때문에 불면증이 심하게 찾아와서 기존에 졸피뎀 10미리, 디아제팜 2미리, 쿠아핀정 50미리, 트라조돈 25미리를 복용해 왔습니다. 내성이 생겨서인지 다른 약 처방을 원했지만 다니는 병원에 정신과가 없어서 가정의학과 등에서는 다른 약은 처방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정신과에서 검사와 진료 받고 아래 약을 타왔는데 이 정도면 많이 바뀐 것인지요? 해당 병원은 졸피뎀은 안쓴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미 졸피뎀 내성이 생겨서 전혀 안듣다보니 차라리 끊는 게 낫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두셀라 30미리, 트리티코 50미리, 쿠티아핀 100미리, 디아제팜 5미리 이렇게 바뀌었는데 많이 올라간 것인지 궁금합니다.

